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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공공도서관, 독서환경조성에 주력

[영덕타임뉴스=백두산기자]영덕공공도서관(관장 김후성)은 올해를‘책 읽는 영덕 만들기 운동’원년으로 선포하고 다양한 체험형 독서문화 행사와 특색 있는 평생교육 운영 등 2015년 주요업무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그 실천과제로‘문화의 시대 책 읽는 환경조성’과 ‘꿈을 이어주는 평생교육 실현’으로 정하고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독서문화 행사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중점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하기 위하여 매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는‘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중심으로 ‘1일 도서관 체험학습’, ‘책 읽어주는 도서관’, ‘도서관 주간 및 독서의 달 행사’, ‘학교도서관 업무지원’등 체험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서관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용자 희망도서를 14일 이내 제공하는‘바로 book 서비스’와 한권의 책을 선정하여 읽고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독서릴레이 행사인 ‘북 크로싱(book crossing)’등 지역의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사업을 통해‘책 읽는 영덕 만들기’운동을 추진한다.

홍경애 주무관은 “이용자 중심의 독서환경을 조성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적극 추진하여 가고 싶은 도서관, 영덕군민들에게 사랑받는 도서관으로 거듭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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