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타임뉴스 = 윤진호】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이성보)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 의뢰해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와 75개 기초자치 시의 2014년도 고충 민원 처리실태를 평가한 결과 평균 75.3점으로, 전년도보다 2.3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2013년도 보통에서 2014년도에는 최하위 C등급으로 하락했다.
하지만 청렴도시 1위라며 “오산시에서 는 연일 홍보기사를 비롯해 옥외광고법 위반을 하면서까지 행정기관의 건물에 수십 장의 불법현수막을 개첩한 오산시에서는" 국민권익위 실태조사에서 최하위 C등급에 포함돼 시의 고충 민원 처리 실태가 미흡해, 시민으로부터 부실행정이란 비난을 받고 있다.
권익위 민원조사 관계자가 발표한 바로는 오산시의 경우 “2013년도에는 A등급 보통에서 2014년도에는 C등급 부진으로 하락하였으며" 권익위의 고충 민원 처리실태 평가는 지방자치단체의 고충 민원 예방·해소·관리기반 조성 등 3개 분야(23개 지표)에 대해 외부 전문가의 서면심사와 현지 확인조사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광역자치단체는 평균 78.7점으로 전년도보다 0.9점 상승하였다. 세종특별자치시·경기도·전라남도가 우수기관으로, 인천광역시와 경상북도는 미흡 기관의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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