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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특이민원 대응 휴대용 보호장비 교육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가 구청 장태산실에서 민원실 근무 직원 29명을 대상으로 ‘휴대용 보호장비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증가에 대응해 휴대용 보호장비의 올바른 사용법과 개인정보 보호 유의 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휴대용 보호장비 기본 정보 및 사용 방법 ▲장비 운용 지침과 준수사항 ▲이동형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용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 규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서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민원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활용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위법 민원이 증가하면서 현장 직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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