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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학부모 등 모두를 위한 교육시설 건립

[경북타임뉴스]황광진= 경상북도교육청은 2월 25일 지역거점 기숙형중학교 추진에 따른 김천 대덕중학교 교사동 및 부속건물 3동과 아포중학교 급식시설 현대화사업에 따른 개축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의위원회에서는 지역거점 기숙형 중학교로 통폐합하는 대덕중학교 교사동의 안정성 확보 및 재배치 등과 아포중학교 급식소의 급식 및 위생환경을 식품안전관리인증 기준에 충족하는 안전한 급식시설을 위해“개축"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심의위원들은 학교를 방문해 건물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학교장, 학부모, 교육지원청 관계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우수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의 중심학교로서 교육 경쟁력을 확보하며,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지원을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김태원 행정지원국장은“농촌지역 소규모학교에 대한 교육환경개선으로 교육 경쟁력을 확보하는 등 명품학교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광진 기자 황광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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