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우보 학생들에게 사랑의 우산을 자율적으로 관리하는 경험을 가지게 함으로써 자율과 배려, 주인의식을 느낄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 우보초등학교 3학년 강민영 학생은 “노란색 ‘사랑의 우산’이 정말 예쁘고, 이제 비가와도 걱정 없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최영춘 교장은 “교육은 씨앗을 심는 과정이라고 한다. 사랑의 우산을 통해 사랑과 배려, 신뢰의 마음이 우보초등학교에서 가정과 지역으로 널리 전파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씨앗을 심는 마음으로 이 행사를 준비하였다."고 말하였다.사랑과 배려의 씨앗이 우보초등학교와 학생들이 자라나는 학교 지역 사회 전체에 널리 꽃피우기를 기대한다.
행복한 학교 만들기‘사랑의우산’전달식
[군위=이승근 기자] 우보초등학교(교장 최영춘)에서는 3월 17일(화) 본교 강당 및 운동장에서 전교생,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학교 만들기‘사랑의 우산’ 전달식이 개최되었다.
우보초등학교는 중앙현관에 ‘사랑의 우산’을 비치하여 학생 및 교직원, 학부모, 지역 주민 등 우산이 필요한 모든 분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우보교육 가족들이 갑자기 내리는 비에도 당황하지 않고 따뜻한 온기와 사랑의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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