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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무료 수액 맞으세요

【하동 = 타임뉴스 편집부】하동군은 오는 4일 오전 9시부터 하동초등학교 갈마관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봉사활동을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하동청년회의소(회장 황영운)가 주관하는 이날 의료봉사에는 자매결연도시 광양시 사랑병원 후원으로 의사 2명·간호사 10명 등 의료진 12명과 청년회의소 회원 15명이 참여해 봉사활동을 한다.

의료진은 이날 봉사활동에서 고혈압·당뇨 등 간단한 건강검진과 함께 노인성 질환, 성인병, 관절염 등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각종 질환의 예방법과 치료법 등에 대한 상담을 벌인다.

또한 필요한 군민에 대해서는 수액주사도 처방할 계획이다. 수액 처방을 받고자 하는 군민은 이날 오후 1시 30분 이전까지 도착해야 한다.

청년회의소는 이날 진료 인원을 약 500명으로 잡고 있으며, 건강상담과 수액 처방을 받고 싶은 군민은 누구나 행사장으로 가면 된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군청 국제통상과 교류협력담당부서(055-880-2243)나 하동청년회의소(055-884-0840)로 문의하면 된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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