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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대대적 전개

【밀양 = 타임뉴스 편집부】밀양시(시장 박일호)는 ‘2015년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겨우내 묵은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주변 환경을 조성하여 밀양을 찾는 외래객들에게 청정한 환경도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3월 26일부터 4월 25일까지를 새봄맞이 국토대청소 기간으로 정하여 시가지 이면도로 및 공한지, 하천, 등산로 등에 흩어져 있는 쓰레기를 말끔히 정비할 계획이다.

특히, 국토대청소 기간 중 4월 3일(금요일)을 ‘새봄맞이 범시민 일제 대청소의 날’로 지정하여 읍면동별로 지역주민, 단체 등 800여명이 참가하여 마을안길, 공한지, 농로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폐비닐, 농약빈병, 폐 영농자재 등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시에서도 공무원, (사)자연보호연맹밀양시협의회, 새마을운동밀양시지회 회원, 삼문동 주민 등 400여명이 참여하여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삼문택지에서 실시해 생활주변에 흩어져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학교 등 42개 기관·단체에서도 지정된 책임정화구역에 대하여 자율적으로 대청소를 실시하여 내 집, 내 점포 앞은 내가 청소한다는 선진 시민의식을 고취시키고자 한다.



새봄맞이국토대청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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