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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서장 업무유공자 표창장수여

【경상남도 = 타임뉴스 편집부】통영해양경비안전서(서장 박재수)는 지난(1일) 오전 10시 서장실에서 충돌도주선박 검거 및 화물선 좌초사고 선박 신속대응과 해양오염후 도주한 선박검거에 기여한 경찰관 5명과 해양오염방제과 직원 1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하였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해양수사정보과 근무하는 강대성 경사, 512함 근무하는 이주석 경사, 최계욱 경장은 지난 3월 21일 오후 5시 52분경 통영시 욕지도 남방 약 37해리 해상에서 투묘를 하고 조업대기 중이던 부산선적 A호(근해채낚기, 24톤, 승선원 14명)를 충돌하고 도주한 캄보디아선적 화물선 B호(2,879톤)을 끈질긴 수사 끝에 검거하였다.

또한, 남해해경안전센터 이대수 경사와 위성식 경장은 지난 3월10일 남해군 상주면 소재 백련항에서 좌초된 C호(101톤, 화물선)와 3월 19일 남해군 홍현리 인근에 정박중이던 D호(56톤, 어장관리선)좌초사고에 신속히 대응하여 2차 해양사고를 예방 하였으며 해양오염방제과 7급 박한규는 지난 3월 30일 통영시 동호동 수협부두에서 해양오염을 시키고 도주한 E호(131톤)를 탐문 수색하여 검거한 공로로 표창장을 받았다.

이날 표창수여식에서 박재수 서장은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근무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고 앞으로도 묵묵히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모범 직원을 적극 발굴하여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겠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서장 업무유공자 표창장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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