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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호 구청장, 미혼남녀 직원과의 ‘통통(通通)토크 데이트’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산 동구는 4월3일 오후 5시30분부터 한시간동안 동구 명덕호수공원에서 권명호 동구청장과 직원 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세 번째 ‘통통(通通)토크 데이트’를 가졌다.

동구는 구청장과 직원들과의 새로운 소통방식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해 12월부터 ‘구청장과 직원이 함께하는 통통(通通)토크 데이트’를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이날 마련된 세 번째 ‘통통 토크데이트’는 동구청에 근무하는 권명호 구청장이 미혼남녀 직원 50명과 함께 명덕수변공원 둘레길을 걸으면서 ‘제기차기’, ‘보물찾기’, ‘퀴즈 맞추기’,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즐기며 구청장과 젊은 직원들 간에 격의 없는 시간을 가졌다.

권명호 구청장은 “공무원을 시작한지 얼마 안 된 젊은 직원들과는 자주 만날 기회가 없었는데 이런 자리를 통해 이야기하다보면 구정발전을 위한 반짝반짝 아이디어가 많이 나와 구정운영에 큰 도움을 얻는다. 이번 만남은 일선에서 일하는 젊은 직원들의 생생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라고 말했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직원들을 초대하여 소통, 나눔, 공감의 시간인 ‘통통(通通)토크 데이트’를 마련하여 구민과 직원이 모두가 행복한 구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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