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화과정은 ‘건강한 육체, 건전한 정신’이라는 슬로건 아래 정신건강 교육 프로그램 및 동구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연계한 자살예방 생명사랑지킴이 양성과정으로 운영된다. 총 34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 1회 2시간 5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동구보건소는 건강 지도자들의 다양한 교육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심화과정을 운영하였으며, 욕구와 감정 표현 방법, 스트레스 관리 및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걷기운동이 이번 교육과정에 포함되어 있다.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정신건강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건강지도자들이 교육 수료 후 생명사랑지킴이로서의 역할 수행과 동구보건소와 지역사회통합 건강증진사업을 함께 할 수 있는 협력자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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