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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남면 시동팀 횡성회다지경연대회 최우수상

【홍천 = 타임뉴스 편집부】4월 11일부터 12일 이틀간 횡성군 우천면 정금민속관 일원에서 펼쳐졌던 제29회 횡성 회다지소리 민속문화제에서 회다지경연 부문에 남면 시동팀이 참가해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남면 시동팀은 이교범(시동4리장) 외 10명으로 구성되어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참가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외에도 소몰이창 경연 부문에 유치1리 윤오석씨가 참가하여 최우수상을 차지하였다.

이교범 시동4리장은“점차 사라져가는 전통문화를 지키고 계승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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