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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희망e빛”보건·복지연계시스템 사용자 교육 실시

【원주 = 타임뉴스 편집부】원주시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자살예방을 위한 민-관, 보건-복지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자“원주 희망e빛”보건·복지연계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위한 사용자 교육을 오는 17일(금) 실시한다.

“원주 희망e빛”은 지역사회의 보건과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공공과 민간의 현장 실무자 중심으로 연결고리를 만들어 서로 협력하 는 시스템을 말한다.

강원도형 복지전달체계이기도 한“원주 희망e빛”보건·복지연계시스템은 1단계(5월초)에는 강원도의 10개 시군이 참여하고 2단계(10월초)에는 8개 시군이 참여할 예정으로 사용자 교육 실시는 원주시가 처음이다.

“원주 희망e빛”보건·복지연계시스템 사용자 교육에는 민간의 사회복지와 보건기관, 원주시 보건 및 복지 관련 공무원 등 130명이 참여한다.

“원주 희망e빛”보건복지연계시스템 처리 절차는 대상자 발견 → 업무담당자에게 서비스 요청 → 문자전송 → 담당자 현장 방문 → 방문결과 문자전송 → 서비스 지원계획 수립으로 이루어진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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