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홍천군 농촌 현장포럼 및 역량강화사업 추진

【홍천 = 타임뉴스 편집부】홍천군이 마을 발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4월부터 강원도 농촌활성화지원센터와 함께 농촌현장포럼 및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한다.

농촌현장포럼은 주민들이 현장활동가·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마을의 유ㆍ무형 자원과 주민역량을 진단ㆍ분석하고 마을 발전 과제를 발굴하여 계획화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상마을은북방면 구만리를 시작으로 내면 명개리, 광원2리, 서면 길곡리,

북방면 화동리, 중화계리, 화촌면 장평2리와 야시대2리 등 8개 마을로 4회차에 걸쳐 진행한다.

사업준비 단계인 1차 포럼에서는 마을 자원조사 및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이 진행되며, 2회차 부터는 퍼실리테이터(회의진행 전문가)가 참석해 주민 주도로 테마 및 마을의 비전을 발굴하게 된다. 3회차에는 선진지 견학을 통해 벤치마킹 자료를 수집하고, 마지막인 4회차에는 퍼실리테이터가 참석해 주민주도의 마을발전 계획을 수립, 각종 사업을 추진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최성근 군 행복농촌담당은 “현장포럼이 201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사업을 신청 할 수 있는 필수 이수 조건인 만큼 마을 주민들의 열정이 대단하며, 이번 자리가 주민 주도형의 마을 발전 계획을 세워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