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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드림스타트, 아동 생활안전체험 교육 실시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남구 드림스타트는 4월 18일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사례관리 아동 30명을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대교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각종 자연재해 및 사고, 재난이 증가하는 현실에서 체계적인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아동의위기관리 대처능력과 안전의식 함양을 통해 각종사고와 재난에 대한 예방법을 익히고자 추진했다.

이번 안전체험교육은 일상생활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요인 발생 시대비를 위해 지하철안전, 산불ㆍ급류상황에서의 대피, 생활안전, 심폐소생술, 옥내소화전, 완강기체험, 농연탈출 등 다양한 재난유형에 따른 체험관 코스별 체험과 교육을 실시하게 되며 이외에도 나비생태원을 방문하여 환경보전 교육을받을 예정이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사고를 미연에방지하고 불의의 재해나 돌발적인 사태가 발생했을 때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어린이들에 대한 안전교육을 앞으로 꾸준히 실시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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