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실시되는 안전성분석 지원은 범서농협, 삼남농협 등 기존 로컬푸드 직매장 비롯한 향후 개설 예정인 3개소에서 공급되는 신선농산물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효과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생산농가의 이력을 사전에 확보하여 안전성이 우려되는 품목 중심으로 농관원·울주군·농협 등이 연계하여 선별적인 안전관리를 해 나갈 계획이다.
로컬푸드 농산물이란 농산물이 생산된 장소에서 가까운 지역내에서 소비하는 것으로 농산물의 운송거리를 줄여 수송으로 인한 탄소배출량을 감소시키고 보다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확보하자는데에 의미를 두고 있다.
울산농관원은 로컬푸드 농산물 안전성 분석 지원을 통해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함으로써 지역생산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고 로컬푸드 초기사업을 정착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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