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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정부3.0」실현을 위한 정부3.0 추진상황 점검회의 및 보고회 개최

【창녕 = 타임뉴스 편집부】창녕군은 9. 29.(월) 08:30 군 전자회의실에서 실과·직속기관·사업소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김충식 군수 주재로 2014. 1 ~ 9월까지 추진한「정부3.0」점검회의와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배종언 행정과장이 2014년도 정부3.0 추진상황에 대한 총괄 설명을 하고, 각 부서에서 추진중인 과제의 주요성과를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창녕군에서는 투명한 군정과 군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방․공유․소통․협력의 4대 가치를기반으로 정부3.0 관련 총 34개 과제를 지역실정에 맞게 다양한방법으로 추진중에 있다.

보고회에 참석한 김충식 창녕군수는 금년은 국정과제인 정부3.0 추진 2년차로 군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서는 전 부서가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과제에 대하여는 내년도 예산반영과 타 지자체 정부3.0 관련 우수사례 벤치마킹으로 군 시책에 접목할 수 있도록 지시사항 이행을 거듭 강조했다.

 창녕군 관계자는 군정의 주요시책을 지속적으로 개방․공유하여군민의 알권리를 제공하고, 각 부서에서 지역실정에 맞추어 발굴한 우수과제 브랜드 창출을 위해 정부3.0 추진과 지원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2014년 10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중․장기 과제를 추진하기 위한 정부3.0 실행계획 수립에 있다고 밝히고 군정의 투명성․접근성 등 열린군정 실현을 위해 전 부서 전 공무원과 각종 단체 등 군민참여가 절실한 때라며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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