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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평면 18일.이평면, 화합과 결속의 자리

【정읍 = 타임뉴스 편집부】제17회 이평면민의 날 및 화합한마당 축제가 지난 18일 이평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평면민의 날 추진위원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김생기 시장과 유성엽 국회의원, 장학수 도의원, 이복형, 고경윤, 황혜숙 의원과 김동석 재경향우회장을 비롯한 회원, 면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주민 1천 5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이평배들농악단(단장 서기섭)의 식전 공연에 이어 기념식과 민속경기,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으로 이어졌다.

기념식에서는 김복순(76세), 심종현(62세), 무일콘크리트 김형남(56세) 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불우이웃돕기 및 학생 장학금 지원 등 공익에 앞장선 공로로 면민의 장 공익장을 받았다.

또 박정숙씨가 재경향우회 총무로 활동하면서 애향심 고취에 앞장서 온 공로로 애향장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오순석씨와 박근열씨가 시장 감사패를 받았다.

기념식 이후에 진행된 민속경기는 훌라후프와 삼각줄다리기, 광주리터트리기 등 다양한 연령대의 면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경기로 진행됐고 초대가수 공연, 각 마을 주민이 참여한 노래잔치도 펼쳐져 면민 모두가 하나 되어 같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귀중한 시간이 됐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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