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안전마들기 사업은 주민 행복지킴이 본부설치 등 7개 분야 112백만원(군비, 토성면 아야진번영회 주관) 규모의 안전네트워크 활동과 안전주민 방범용 CCTV 및 보안등 설치, 자연재난 취약지역(축대붕괴, 상습침수) 정비, 주차장 개설, 노후담장교체 및 벽화그리기 사업 등 총 10개 분야 안전인프라 구축사업이 포함되었다.
한편,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여건과 특성에 맞는 안전한 마을을 조성하고 범죄·재난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3년에는 안심마을 시범사업 대상지로 간성읍이 선정되었으며, 간성읍주민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 등으로 지역공동체를 구성해 주민친화형 안심공원 조성사업, 테마가 있는 안심거리 조성사업, 안심 어린이 교통환경 개선사업, 즐거운 학교가는길 조성사업, 주민과 함께하는 안심벽화 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의 안전 불감증 해소 및 안전의식 확산에 기여했다.
군 관계자는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안전 불감증에서 발생하는 것이므로 주민의 안전의식 전환 및 지역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서는 주민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안전마을 사업에 주민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