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지자체 최초 ‘찾아가는 소비자 서비스의 날’개최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산시는 4월 22일 언양읍사무소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찾아가는 소비자 서비스의 날 행사’를 한국소비자원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연극 공연을 통한 소비자교육과 한국소비자원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피해예방 교육과 더불어 현장에서 다양한 무상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짜였다.

무상서비스로는 가전 2개사가 참여하는 가전․휴대폰 무상점검 및 수리서비스와 자동차 5개사가 참여하는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그리고 한국소비자원과 MOU가 체결된 한국석유관리원에서 가짜 석유 검사가 무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현장에서는 이동상담소를 통해 소비자상담과 무료법률상담도 받을 수 있고, 울주보건소 참여로 간단한 무료건강검진도 진행된다.

장한연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행사는 소비자 서비스의 종합선물세트이다.”면서 “언양읍 주민뿐 아니라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자체에서는 최초로 실시되는 행사로 한국소비자원의 지역 순회 소비자교육 및 이동상담 사업과 연계하여 울산에서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경제일자리과 박영순(☎ 052-229-2888)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