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4월 10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에 걸쳐 11개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공중화장실 시설물의 고장여부와 청결상태, 화장지 비누 등 편의용품 비치여부 등을 확인했는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개·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은 오는 23일까지 개선 완료해 화장실 이용 시 불편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김성환 창원시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도민체육대회 기간뿐만 아니라 앞으로 행락철, 추석 명절 등 공중화장실 이용객이 많은 기간에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공중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이용자들도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공중화장실을 청결히 사용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공중화장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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