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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도민체전 대비 관내 공중화장실 일제 점검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창원시는 ‘제54회 도민체육대회’를 대비해 창원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이 많은 터미널, 역, 시장·상가, 관광지 등의 공중화장실 238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4월 10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에 걸쳐 11개 자체점검반을 편성해 공중화장실 시설물의 고장여부와 청결상태, 화장지 비누 등 편의용품 비치여부 등을 확인했는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개·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은 오는 23일까지 개선 완료해 화장실 이용 시 불편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김성환 창원시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도민체육대회 기간뿐만 아니라 앞으로 행락철, 추석 명절 등 공중화장실 이용객이 많은 기간에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공중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이용자들도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공중화장실을 청결히 사용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공중화장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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