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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농촌현장포럼 운영

【산청 = 타임뉴스 편집부】산청군은 주민 주도의 마을단위 비전 수립 지원을 위해 4개 읍・면 4개 마을을 대상으로 ‘2015년 농촌현장포럼’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농촌현장포럼은 마을의 미래 지향적인 발전을 위해 전문가들과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마을의 자원을 찾고 지속 가능한 발전방향 설정 등 주민 주도로 만들어가는 마을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올해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현장포럼 대상마을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산청읍 척지마을, 삼장면 서촌마을, 시천면 내대마을, 생비량면 장란마을 등 4개 마을은 5회에 걸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마을주민 스스로 마을비전 수립과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한편 산청군은 농촌현장포럼 운영 자료는 향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등 중앙부처 공모사업 신청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현장포럼 추진을 통한 현장 활동가 육성과 자체사업인 산엔청 희망 만들기 사업에 현장포럼 방식을 도입 주민주도의 상향식 사업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촌현장포럼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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