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황대풍 노인회장을 비롯한 경로당 회장과 임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발대식을 가진 후 정읍천변과 어린이교통공원, 주변 공터 등에서 잡초를 뽑고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생기시장은 “고령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원로로서 시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는 내장상동 은빛봉사대 활동에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각종 노인 복지시책의 적극적인 개발과 경로당 활성화, 노인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2년도에 창단된 내장상동 은빛봉사대는 올해 수시로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는 등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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