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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보훈3단체 ‘보훈가족 위안행사’ 개최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
마산보훈3단체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23일 오전 11시 마산음악관 야외무대에서 개최했다.

‘보훈가족 위안행사’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명예를 드높이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상이군경회 마산지회(지회장 나갑철), 전몰군경미망인회 마산지회(지회장 박순례), 전몰군경유족회 마산지회(지회장 이옥정) 등 마산보훈3단체가 매년 4월 주최하고 있는데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안상수 창원시장, 강성만 창원보훈지청장, 경남지역 각 보훈단체장을 비롯한 회원 및 유족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개회식과 2부 위안행사로 나눠 진행됐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번영은 보훈가족 여러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의 토대로 마련된 것이며, 이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면서 “오늘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위안의 시간이 되고,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진 2부 위안행사에서는 초청가수 공연을 시작으로 회원 노래자랑 등 어울림 마당을 통해 소통과 결속을 다졌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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