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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면 주민자치회 어려운 이웃에게 이사 도움

【완주 = 타임뉴스 편집부】고산면 주민자치회(회장 김병호)에서는 4월 24일 어려운 이웃의 이사를 도와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민자치회 회원이 겨우내 난방이 되지 않는 집에 거주하다 최근 주변의 도움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거동이 불편해서 이사를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 주민의 사연을 알게 되어 주민자치 회의때 건의하게 되어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이사를 돕기로 결정하였다고 한다.

이날 이사를 한 김모씨는 이사날짜는 잡아놨는데 건강의 악화로 거동이 힘들고 지난주에는 골절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어 이사를 못하고 있는 힘든 상황에서 주민자치회의 도움으로 이사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고산면장(이희석)은 주민자치회에서 도움의 손길을 전해 어려운 이웃이 새 보금자리를 찾게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아울러 공무원들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약속하였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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