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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화합되는 완주 혁신도시 에코르2단지 경로당 개소식

【완주 = 타임뉴스 편집부】완주군 이서면(면장 정회정)은 28일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한홍성춘 전북개발공사 사장, 관내 기관단체장, 경로당 회원, 아파트 입주민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도시 내 에코르2단지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에코르2단지 입주민으로 구성된 오카리나팀 축하공연, 경로헌장 낭독, 내빈 축사, 현판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에코르2단지 경로당의 발전과 함께, 앞으로도 완주군 어르신 복지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에코르2단지 경로당은 153㎡ 규모로 24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아파트단지 내 주민 화합의 장으로, 어르신들의 문화생활 및 여가활동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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