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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공공건물 22곳에 자율형 건물번호판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산 동구가 동구지역 어린이집과 복지관 등 22곳을 대상으로 공공건물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설치했다.

동구는 지난 3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 약 한달간 동구 꽃바위어린이집과 동구 장애인복지관, 대왕암공원 관리동, 동부소방서 등 공공기관 22곳에 해당 건물의 도로명 주소가 표기된 가로 세로 각 40cm의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제작해 부착했다.

동구는 주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공공건물을 야간에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이번에 부착한 건물번호판은 태양광 축전방식을 적용해, 야간에는 건물번호판에 자동으로 불이 켜지도록 만들었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야간에도 건물을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주민들의 반응이 좋다"며 "새롭게 바뀐 도로명주소를 보다 많은 주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공공건물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바뀐 주소에 친숙해지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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