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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 운영위원회 개최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산광역시 남구는 2015년 4월 28일(화) 14:00 남구청 의사당 3층 회의실에서 이춘실 부구청장을 비롯한 의료·교육, 경찰, 아동·여성 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 회의를 개최했다.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는 민‧관 협력을 통해 아동‧여성 보호 및 지역안전망 구축으로 아동과 여성이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등으로 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민·관 협의 기구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2015년 아동·여성 안전 지역연대 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하였으며 향후, 각종 관련 사업 추진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협의하였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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