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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관광진흥위원회 제안사항 추진 보고회 개최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관광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설정한 창원시가 관광진흥을 위한 잰걸음을 매월 이어가고 있다.

창원시 관광시책 최고정책자문기구인 창원시 관광진흥위원회(위원장 최노석)가 28일 4월 정기회의를 열고, ‘창원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혜를 모았다.

이날 회의에서는 창원시의 주요 관광시책과 관광진흥위원회 위원들이 제안한 사항 및 현안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국관광객 유치를 위한 메뉴 개발 및 식당 환경개선 보고를 시작으로 관광과를 비롯한 9개부서 21건의 보고가 이어졌고, 창원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위원회의 활동이 동력이 되어 창원관광 활성화 및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시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열정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해 12월 출범한 창원시 관광진흥위원회는 창원의 먹거리, 즐길 거리, 볼거리 등 창원시 관광시책에 대해 진단하고 발전방안을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최노석 창원시 관광진흥위원장은 “앞으로 창원관광 정책의 비전과 목표 정립 등 창원관광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에 필요한 협업 네트워크를 창원시와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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