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초산동 통장협의회와 정읍 청솔라이온스 회원 40여명의 봉사자가 한마음이 되어 참여, 의미를 더했다.
정읍시 ‘착한가격업소’인 만다리는 지난 2003년부터 올해로 13년째 지속적으로 자장면 무료 나눔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다.
만다린 안영로 대표는 “비록 자장면 한 그릇이지만 정성과 사랑을 듬뿍 담았다.”며 “어르신 모두가 부담 없이 맛있게 많이 드시고 건강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초산동 통장협의회와 정읍 청솔라이온스 회원 40여명의 봉사자가 한마음이 되어 참여, 의미를 더했다.
정읍시 ‘착한가격업소’인 만다리는 지난 2003년부터 올해로 13년째 지속적으로 자장면 무료 나눔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다.
만다린 안영로 대표는 “비록 자장면 한 그릇이지만 정성과 사랑을 듬뿍 담았다.”며 “어르신 모두가 부담 없이 맛있게 많이 드시고 건강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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