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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서기 가축재해 예방장비 지원사업 추진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산시 울주군이 여름철 폭염현상이 빈번해 짐에 따라 더위에 취약한 양돈농가의 피해예방을 위해 혹서기 가축재해 예방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이에 따라 7,700만원(시비 3,300만원, 군비 4,400만원)을 들여 혹서기 가축재해 예방장비인 냉방기와 환풍기를 지원키로 했다.

농가는 사업비의 70% 보조, 30% 자부담하며, 사업시행 대상자는 4농가 냉방기 4대, 8농가 환풍기 33대 설치 지원하고 6월말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군은 이 사업의 시행으로 다가오는 혹서기 축사 내부의 적정온도 유지로 가축폐사 방지 등 양돈농가 경영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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