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전통의 맥을 이어가는 문화 가치의 배려”라는 주제로 전시장 운영, 체험관, 공예품 경매마당, 어린이날 기념“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대회, 울주군 문화 및 전통공예 관련 o×퀴즈, 장애인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명품도시 울주나눔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하고 연휴 기간을 맞아 울산시민 및 관광객의 많은 관람과 참여가 기대 된다고 밝혔다.
울주군은 이번“울주군공예품전시회”를 통하여 울주군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공예 문화를 많은 시민 및 관광객이 몸소 관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공예품이 현대와 공존으로 옛것과 새것이 소통함을 널리 홍보하여 지역 공예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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