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협의회는 울주군에서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하고 관련공무원 2명, 토지소유자 측 6명, 사업시행자인 울산광역시 1명, 감정평가사 1명 총 10명으로 구성한다.
금번 협의회는 토지소유자 및 관계인에게 사업현황과 보상절차를 설명하고, 보상평가와 관련한 의견을 사전에 수렴하는 등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하여 개최된다.
이번에 조성하는 2차 2단계 사업은 길천일반산업단지 조성의 최종단계로 상북면 양등리 일원에 조성되며, 규모는 427필지 487,546㎡, 총사업비841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길천일반산업단지가 2차 2단계까지 완공되면 이 지역은 관련산업의 집적화로 인해 자동차부품산업 및 기타기계장비산업의 중심지로서 산업경쟁력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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