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이번 관광주간 동안 대명리조트 변산과 모항해나루가족호텔, 채석강스타힐스관광호텔, 바다호텔 등 부안지역 대형 숙박시설은 30~7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부안 청자박물관과 누에타운, 영상테마파크 등 유료 관광지들도 입장료 30%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변산명인바지락죽과 원조바지락죽명가 변산온천산장 등도 음식가격을 10% 할인해 판매한다.
이와 함께 부안군 전역에서 봄을 맞아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들이 계획돼 있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년고찰 내소사에서는 솔바람 작은 음악회가 9일 오후 6시 진행되며 우리밀 사랑축제가 8일 백산면 원천리 일원에서 열린다.
또 밴드 ‘와라써커스’ 공연이 9일 오후 7시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군 관계자는 “부안은 봄 여행을 준비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혜택과 문화예술 행사가 가득하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부안을 찾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관광주간은 하계휴가에 집중된 국내 관광수요를 연중으로 분산시키고 국민들의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책으로 지난해부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역점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시책이다.
격포해수욕장
곰소갯벌
내소사_전나무_숲)
모항갯벌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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