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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어린이날“미래愛 희망 꿈나무”행사 풍성

【진안 = 타임뉴스 편집부】진안군 어린이날 연대회의는 5일 진안문예체육회관에서“미래愛 희망 꿈나무”라는 슬로건으로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 700명, 부모 및 자원봉사자 300명 등 약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본 행사는 어린이의 인격을 존중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주체적인 어린이, 슬기롭고 씩씩한 어린이, 차별 없는 어린이로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고 어린이날을 기념하기 위함이다.

진안장애인종합복지관 어린이들의 “리틀난타두드리고”공연을 시작으로 과학발명 체험, 체험학습 프로그램, 환경체험 등 23개의 부스가 마련되었고 또한 먹거리 코너와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로 풍성한 행사가 펼쳐졌다.

이항로 진안군수는“어린이가 미래의 희망이며 우리나라를 짊어지고 나갈 훌륭한 일꾼으로 무럭무럭 자라길 소망하며 어린이를 위해 어른으로서의 역할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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