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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생활안전협의회 5월 가정의 달 학교폭력 근절 캠페인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신정생활안전협의회(회장 서정환)는 2015.5.6(수) 14:00 달동 소재 신정지구대에 집결․출발하여 중앙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5월 가정의 달 학교폭력 근절과 사전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은 서동욱 남구청장, 안수일 남구의회 의장, 동 자율방범대원 10명,신정지구대 정진만 대장 등 5명, 신정생활안전협의회 회원 10명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계도하고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운동을 전파했다.

서정환 회장은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근절과 건전한선도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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