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은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백암리 흥삼마을에서 무성리 물테마유원지까지 총 연장 3km 구간(지방도708호선)에 제초인부 6명을 투입해 작업을 진행했다.
면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구절초를 잘 가꿔 원활한 교통흐름과 안전운행을 도모하고 칠보면을 찾는 내방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면은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백암리 흥삼마을에서 무성리 물테마유원지까지 총 연장 3km 구간(지방도708호선)에 제초인부 6명을 투입해 작업을 진행했다.
면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구절초를 잘 가꿔 원활한 교통흐름과 안전운행을 도모하고 칠보면을 찾는 내방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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