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은 망담 폐도로 옆과 대산마을 앞, 천덕 사거리, 금북공원 등 4개소 공한지에 지난해 가을부터 관상용 양귀비를 심고 가꿔왔다.
면 관계자는 “아름답고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 일환으로 꽃을 심고 가꾸는데 정성을 들였다.”며 “빨강과 노랑, 분홍 등 갖가지 화사한 색상의 꽃이 피어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면은 망담 폐도로 옆과 대산마을 앞, 천덕 사거리, 금북공원 등 4개소 공한지에 지난해 가을부터 관상용 양귀비를 심고 가꿔왔다.
면 관계자는 “아름답고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 일환으로 꽃을 심고 가꾸는데 정성을 들였다.”며 “빨강과 노랑, 분홍 등 갖가지 화사한 색상의 꽃이 피어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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