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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여성단체 역량강화 아카데미 개강식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산 동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귀선)는 5월11일 오후 2시 방어동 꽃바위문화관 평생교육실에서 동구여성봉사단, 바르게살기운동동구협의회, 동구여성자원봉사회 등 12개 단체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단체 역량강화 아카데미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권명호 동구청장은 격려사에서 “섬세함, 따뜻함, 배려 등 여성만이 가진 강점과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서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가는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궂은일 마다 않는 봉사단체에 감사함을 전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5월11일 오후 2시부터 5월12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데 첫날 양평호리더십연구소 양평호 소장이 ‘소통하는 스피치’를 통해 여성지도자의 스피치 능력을 제고하는 강의를 진행했고, 김창선 강사가 ;퇴직자 노후설계‘라는 주제로 강연을 통해 안정적이고 행복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참여자들의 큰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둘째날인 5월12일에는 동구 참사랑의집 김병수 원장을 초빙하여 ‘나눔과 배려를 통한 신바람 나는 봉사하기’라는 주제로 강연이 열리며 내고장 숲체험 및 다도체험이 동구 큰마을저수지에서 진행된다.

동구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여성단체 역량강화 아카데미는 21세기 적합한 지역단체 여성지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2015년도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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