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성악가 그룹인 스완의 식전공연으로 시작된 경로잔치는 점동면 각 기관단체장의 합동큰절과 권영상 노인회장의 답사가 있었고, 카네이션 달기 행사를 통해 어버이날 기념일을 더욱 빛나게 하였다.
점동면주민자치센터 사물놀이 공연, 품바패 공연과 노래자랑으로 어르신들의 어깨춤을 들썩이게 했으며 여주대학교에서 물리치료와 네일아트 봉사로 어르신들의 몸을 풀어드리고 예쁜 손을 만들어드려 기쁨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경희 여주시장님이 품바들의 공연과 함께 노래를 불러 어르신들을 흐뭇하게 해드렸으며 이환설 의장, 김규창 도의원, 이상춘 의원, 윤희정 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들의 노래 한가락으로 분위기는 더욱 화기애애해졌다.
새마을부녀회(회장 강덕수)와 새마을지도자(회장 손동인)는 어르신들의 몸보신을 위해 삼계탕을 준비하고 시중을 들며 식사를 대접하였다.
홍웅표 점동면장은 경로잔치를 통해 어르신들이 즐거워하고 면민들이 한데 모여서 화합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번 행사가 잘 치루어지게 협조해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금사면, “제43회 어버이날 기념 경로잔치”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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