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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사천시 정책자문단" 본격 활동 시작

【사천 = 박한】민선6기 시정시책에 대한 전문가의 자문 제공과 시책개발 등 사천시의Think - Tank 기능으로서 사천시 발전을 지원하게 될 『사천시 정책자문단』이(단장 최한수/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4월 1일 5개 분과 30명으로 구성된 『사천시 정책자문단』의 5개 분과 중 문화관광체육분과위원회는 지난 5월 8일 사천시청 상황실에서 위원회 소관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사천시의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질문과 답변 등을 통하여 향후 시정시책에 대한 자문자료를 파악하였고, 분과위원회의 발전 방안도 논의하는 등 내실있는 분과위원회 운영에 노력하기로 한데 이어,

산업경제분과위원회는 5월 12일 오후 4시에 시청 상황실에서, 건설도시분과위원회는 당일 오후 6시 현장에서 2015년도 사천시 현안사업과 분과위원회 발전방안을 논의하기로 하는 등 사천시의 Think - Tank 기능 역할 수행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현재 시에서는 “사천물류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정책자문을 『사천시 정책자문단』건설도시분과위원회에 의뢰해 놓았고 자문결과를 참고하여 향후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각 분과별로 정책자문 과제를 도출하여 시정발전에 접목시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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