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지난 7일 ‘어버이 은혜는 하늘 같아서’ 라는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는 결혼이민자 30가정 가족들이 참여해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직접 만들어 달아드렸다. 특히 결혼이민 여성들은 시부모님과 남편에게 편지를 써 전달하며 가족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주말인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는 ‘행복한 우리가족 1박2일 캠프’를 진행했다.
캠프에는 10가정의 부모님과 부부, 자녀 등 4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진안 홍삼스파에서 1박2일을 보내며 고부 간 속마음을 털어놓고 아버지와 함께 뛰는 놀이문화체험 등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여자들은 이번 캠프에서 웃어른에 대한 공경의 마음을 배우고 자연 환경 속에서 평안한 휴식과 함께 가족 간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다시한번 서로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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