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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민 학장의 ‘신화, 시 그리고 음악’, 인문학으로 물들여

【완주 = 타임뉴스 편집부】2015 인문독서아카데미 첫 주제인 ‘신화, 시, 그리고 음악’ 특강이 완주군민에게 큰 관심과 참여를 모으고 있다. 전북대 인문대학 이종민 학장의 특강으로 지난 5월 7일(목) 1강에서는 프로메테우스 신화와 음악으로 진행되었으며, 완주군 중앙도서관 다목적강당이 만석이 되어 이종민 학장의 명성과완주군의 인문학 열풍을 실감할 수 있었다.

앞으로 5월 14일(목) 2강은 오르페우스 신화와 음악, 3강(5.22.금)은 영시와 노래, 4강(5.27.수) 한국시와 가곡, 5강(6.4.목)은 한국 신화와 한국음악으로 진행된다.

올해의 인문독서아카데미는 특히 철학, 사회과학, 문학, 예술, 역사 등을 아우르는 통섭형 주제를 가지고, 해당기관의 운영능력, 기획, 수준높은 강사진을 확보한 도서관을 선정해 전국 60개 도서관에서 진행하고 있다.

또한 70% 이상 강의에 참석한 수강생들에게 수료증과 인문학 강연교재를 제공한다. 참가 문의는 완주 중앙도서관(☎290-26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밖에도 한태희 작가와의 만남(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최), 북 뮤지션 제갈인천의 ‘책과 음악이 만나는 행복한 시간(소양면 철쭉작은도서관, 2015.5.16.토.14:30) 등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주민들의 삶을 찾아간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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