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회에는 11개 읍면 22개팀 40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화합을 다졌다.
임창호 군수는 대회에 앞서 선수를 격려하며 “여러 지역선배들께서 게이트볼로 꾸준히 건강관리하고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화합한마당을 펼치는 것을 보니 가슴뿌듯하다”며 “승패를 떠나 친목을 다지는 이날 행사를 통해 게이트볼이 더욱 활성화돼 어르신 건강증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린 이날 대회 우승팀에게는 트로피 및 상금 30만원이, 준우승 1팀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20만원이 주어졌다. 공동 3위에는 각 10만원과 트로피가, 18팀의 참가팀에는 각 5만원과 참가상이 수여됐다.
연로한 나이에도 노익장을 과시하며 경기에 참가해 후배들의 귀감이 된 2명의 선수에겐 각각 5만원권 상품권과 함께 장수상이 주어졌다.
시상결과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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