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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와 만남의 장으로 승화된 금사면민의 날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금사면(면장 권영범)에서는 지난 12일 자매결연단체인 동해시 천곡동주민자치위원회를 초청 지역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27회 여주도자기축제장에서금사면민의 날 행사를 가졌다.

또한 동해시 방문단은 축제 행사장인 여주도자기 축제장을 찾아 도자상품관 관람, 도자접시 깨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체험하였으며 명성왕후 생가, 세종대왕릉, 신륵사 등 여주 관광 명소 관람을 함께했다.

동해시 천곡동은 지난 2014년 12월 금사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로 지속적인 교류방문을 통해 돈독한 우정과 우호관계를 형성해 왔다.

천곡동장(정평용)은 농산물 직거래, 지역축제 초대, 농촌 봉사활동등의 다채로운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넓혀 더욱 돈독한 상호우호증진을다져 나가자고 말했으며, 금사면장(권영범)은 바쁜 일정에도 방문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표하며 앞으로도 양 지역의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다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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