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내면은 지난 3월부터 직원들이 각 4-5명의 홀몸어르신들을 전담하여 전화 및 방문을 통해 말벗 과 안부확인을 하여 어르신들의 고독사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후원물품을 전달 받은 김모 할머니는 “가정의 달이고 어버이날이라고 찾아올 수 있는 자녀가 없어 많이 외로웠는데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와주니 면사무소직원들이 자식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최양희 면장은 자녀가 없거나, 있어도 부양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 세대를 지속적으로 방문 하고 안부확인 및 상담서비스 등 지역자원을 발굴하여 그에 따른 연계를 강화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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