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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20일 ‘상반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주군은 울산광역시노인일자리지원센터, 울산양산경영자총협회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울산고용센터와 공동주관하여 「2015년 상반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5월 20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범서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47개 업체가 참여하여 약 300명의 구직자를 모집할 계획이며, 모집분야는 생산직, 품질관리원, 경비원, 운전원, 용접원, 사무보조원, 판매원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를 지참하여 당일 범서읍사무소 행사장을 방문하면 기업체 채용담당자와 현장 면접을 볼 수 있다.

특히, 일자리상담을 진행하여 이 행사를 통해 채용되지 않더라도 추후에 일자리 알선 등 사후관리가 이루질 예정이다.

더불어 이력서에 필요한 증명사진 무료촬영, 발마사지, 스마트폰 교육, 취업성공패키지상담, 직업심리검사, 금연절주상담, 구강상담, 건강체크, 관내 마을기업 상품 시식판매코너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한편, 울주군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행사가 인력이 필요한 구인기업에는 유능한 인재채용의 기회를 제공해 구인·구직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는 일자리를 얻고 희망을 찾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히고 "취업을 희망하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취업기회 뿐만 아니라 취업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한 자리에서 얻을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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