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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도서관 ‘책나눔 도서교환장터’ 운영

[군산타임뉴스=이연희 기자] 전북 군산시립도서관은 지난달 4월 도서관주간을 맞이해 ‘책나눔 도서교환장터’를 개최했다.

책나눔 도서교환장터 모습. (사진=군산시)

도서교환장터는 개인의 가정이나 직장에서 더 이상 보지 않는 책을 가지고 와서 타인과 공유하고 나누고 바꿔 보는 자리다.

어린이․청소년․성인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 500여 명의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하여 3000여 권의 도서가 기증·교환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군산시립도서관을 시작으로 오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늘푸른도서관에서도 ‘책나눔 도서교환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김홍식 군산시립도서관장은 “정보나눔의 장을 형성하여 자원 재활용 및 도서기부문화를 활성화시켜 지역의 독서문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군산시립도서관 도서진흥계(063-454-5633)로 문의하면 된다.

이연희 기자 이연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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