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셔틀버스는 개막식이 있는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대형버스 12대 및 중형버스 11대를 임차하여 매일 10시부터 22시까지 30분에서 1시간 간격으로 KTX 울산역을 비롯해 울산대학교, 울산대공원 남문, 화봉사거리, 현대백화점 동구점에서 출발해 임시 승강장 안내 현판이 설치된 주요 노선을 경유하여 행사장 순환 셔틀버스 주차장까지 운행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27일부터 축제 마지막 날인 31일까지 장생포 미포조선 입구에서 장생포 주민센터 출장소(600m)까지 4차선 2개 차선을 거리 퍼레이드 ‘춤추는 고래’ 공연 및 관람객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한다.
고래문화재단 관계자는 축제의 원만한 진행을 위해 인근 공장 등과 협의하여2,300대 정도의 주차면 확보와 208명 정도의 차량 계도요원을 배치하여 교통 통제를 할 예정에 있으나 진입도로의 여건상 차량 혼잡이 예상되어 무료 셔틀버스와 장생포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246(연암차고지), 256(농소차고지), 406(율리차고지)번 등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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