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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1000년 고찰의 깊은 향 야생녹차 수확

장흥군 보림사 인근의 비자숲에서 야생녹차 수확이 한창이다. 풀과 함께 자연 그대로 자라는 보림사 야생녹차는 담백하고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임종문 기자 임종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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