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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락철 및 하절기 대비”부정․불량식품 근절 민․관․경 합동 캠페인 실시

【울산 = 타임뉴스 편집부】울주군은 지난 22일(금) 언양알프스시장 일대에서 군민의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행락철 및 하절기 대비 부정․불량식품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정부4대惡 중의 하나인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주제로하여 군청안전위생과, 울주경찰서수사과, 시장상인회, 울주군외식업지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참여하여 민․관․경이 하나가 되어 주민홍보에 나섰다.

주요 내용으로는‘길거리음식위생관리요령’‘식중독예방! 이것만은 꼭 지켜주세요’‘황사대비 식품취급 및 관리 요령’등에 대해 널리 알렸으며 부정․불량식품 추방을 위한 안전한 식품구입요령 안내 등에 주력했다.

한편 울주군은 어린이식품안전보호구역내 학교매점,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불량식품 지도점검을 실시해 지금까지 10개 업체에 현지시정지도를 하는 등 식품안전을 위한 행정을 적극 펼치고 있다.

울주군 안전위생과 관계자는 주민 뿐 아니라 식품관련 종사자에 대한 지속적인 위생교육, 지도점검을 실시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 및 군민건강보호에 적극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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